업무 정보가 여러 도구에 흩어져 있어요
발주, 고객, 정산, 현장 정보가 엑셀과 메신저에 나뉘면 확인과 인수인계에 시간이 듭니다.
발주, 고객, 정산, 현장 정보가 엑셀과 메신저에 나뉘면 확인과 인수인계에 시간이 듭니다.
표준 프로세스에 맞춰 업무를 바꾸기보다, 회사의 운영 방식에 맞는 화면과 흐름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담당자, 업무 단계, 연동 서비스가 생겨도 확장 가능한 구조로 시작해야 합니다.
현재 업무 흐름과 필요한 결과를 먼저 확인합니다.
실제 화면과 사용 흐름을 먼저 보고 방향을 맞춥니다.
확정된 범위의 기능을 개발하고 중간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배포 후에도 실제 운영에 맞게 개선을 이어갑니다.
업무 방식과 필요한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실제 운영에 필요한 범위를 확인한 뒤 맞춤 견적을 안내드립니다.